백년 도가, 대강 양조장
100년, 내리 4대째 술을 빛고 있는 대강 양조장에서는 오늘도 아흔 살이 넘은 50여 개의 항아리 속에서 술이 익고 있습니다.
까다를고 관리하기 어려운 전통 양조법을 고집하는 이유는 대강 양조장의 원칙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충북 단양군 대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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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술의 역사는 191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맛있는 발효, 백년 장인 정신과 청와대 만찬주로 유명한 대강 막걸리
막걸리를 만드는 것은 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막걸리는 우리나라 전통주의 하나로 거르는 방법과 희석 여부에 따라 탁주, 동동주, 청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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