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K-PPLE

한국이라는 경험을,장벽 없이 전달합니다.

QR 한 번이면, 음식·뷰티·의료·관광까지. 1,700만 외국인 방문객이 한국을 자기 언어로 만나도록 만드는 것이 K-PPLE의 역할입니다.

50개 언어

한국에 오는 사람의 첫 인상을 바꿉니다.

한국은 매년 1,700만 명이 찾지만, 대부분은 메뉴 한 줄도 읽지 못한 채 식당을 떠납니다. 우리는 그 격차를 기술이 아니라 ‘경험’으로 메우려 합니다.

숫자로 보는 K-PPLE.

도입 문의하기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정확한 번역

    도메인 전문 용어 사전 + 휴먼 검수. 자동 번역의 오류를 그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 문화적 맥락

    메뉴 옆에 음식의 역사·재료·매너까지. 단순 안내가 아니라 한국 문화 자체를 전달합니다.

  • 쉬운 시작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QR 한 번 스캔하면 전부 끝납니다.

지금까지의 발자취.

  • 관광공사 출신과 식음료 컨설턴트, 다국어 엔지니어가 모여 ‘한국 체험의 첫인상’을 다시 디자인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