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메뉴판이 해결할 일은 번역이 아닙니다.
외국인 손님이 머뭇거리는 순간은 메뉴를 읽을 때가 아니라 주문할 때입니다. 다국어 메뉴판은 설명에서 끝나지 않고 주문과 결제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56개 언어 자동 제공
메뉴는 한국어로 한 번만 등록하세요. 손님에게는 손님의 언어로 보입니다.
한식의 맥락까지 설명
이름 번역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어떤 음식인지, 맵기와 재료·알레르기 정보까지 담습니다.
주문·결제로 연결
보여주기용 메뉴판이 아닙니다. 같은 화면에서 QR오더와 결제로 이어집니다.
앱 설치 없음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수정 즉시 반영
가격 변경과 품절이 종이 메뉴판처럼 늦지 않습니다. 재출력 비용도 없습니다.
매장 브랜딩 유지
매장 사진과 스토리까지 손님의 언어로 전달됩니다.
무료 메뉴판 툴과 무엇이 다른가요?
공공기관의 무료 외국어 메뉴판도 훌륭한 시작입니다. 하지만 주문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손님은 결국 직원을 부릅니다.
| 무료 메뉴판 툴 | KPPLE 다국어 메뉴판 | |
|---|---|---|
| 언어 수 | 영어·중국어·일본어 중심 | 56개 언어 |
| 주문·결제 | 없음 — 보여주기용 | QR오더·결제까지 한 화면 |
| 메뉴 설명 | 표준 표기 번역 | 재료·맵기·알레르기 맥락 설명 |
| 업데이트 | 재출력·재업로드 | 수정 즉시 반영 |
도입 매장이 검증한 숫자들.
0%
외국인 만족도
0x
객단가 변화
0/7
다국어 응대 가능 시간
<2s
QR 스캔 → 첫 화면
다국어 메뉴판,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메뉴판을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네. 한국어 메뉴만 등록하면 56개 언어 번역과 설명이 자동으로 준비됩니다. 평균 14일이면 운영을 시작합니다.
정말 무료로 시작할 수 있나요?
Starter 요금제는 월 0원입니다. 효과를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확장하세요.
번역 품질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표준 표기를 기반으로 하되, 메뉴 설명과 알레르기 정보는 도메인별 검수를 거칩니다.
어떤 매장에 적합한가요?
외국인 손님 비중이 한 자릿수만 되어도 효과가 나타납니다. 식당·카페부터 뷰티·의료·관광 명소까지 운영 중입니다.